진미채전 레시피

이 요리, 이런 요리예요
진미채전은 냉장고에 남은 진미채를 부침가루 반죽에 섞어 노릇하게 부쳐내는 색다른 활용법이에요. 진미채를 가위로 먹기 좋은 길이로 자른 뒤 부침가루와 물을 부피 기준 1대1대1 비율로 섞어 반죽하면 뭉치지 않고 고르게 섞이고,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더하면 칼칼한 맛이 포인트가 돼요. 반죽 묻은 진미채를 팬에 올리고 그 위에 반죽물을 살짝 더 뿌려 모양을 잡은 뒤 약불로 천천히 구우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전이 완성돼요. 진미채를 미리 가위로 잘라두면 반죽과 훨씬 고르게 섞이고 전을 부칠 때 모양도 깔끔하게 잡혀요. 진간장과 식초를 섞은 양념장을 곁들이면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즐길 수 있어요. 오징어튀김 같은 바삭한 간식을 좋아하는 분이나 진미채가 남아 애매할 때 새로운 요리로 재탄생시키고 싶을 때 좋은 메뉴예요.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나머지 재료 3가지는 앱에서 확인하세요이런 테마의 요리예요
레시피 영상이 1개 있어요
- 오징어튀김 좋아하시는 분은 꼭 해보세요~ 진미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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