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레시피

이 요리, 이런 요리예요
청오이, 당근, 느타리버섯, 대패삼겹살 등을 넣고 두반장 베이스로 얼큰하게 끓여내는 마라탕이에요. 두꺼운 냄비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생강과 얇게 썬 마늘을 볶아 향을 낸 뒤 두반장을 풀어 끓이고, 필러로 얇게 깎은 오이와 당근, 느타리버섯, 대패삼겹살을 순서대로 넣어 익히면서 맛간장과 소금, 후추, 설탕으로 간을 맞춰요. 밖에서 사 먹기엔 부담스러운 마라탕을 집에서 간단히 즐기고 싶은 분께 잘 맞아요. 대패삼겹살이 없다면 소고기나 얇게 썬 다른 고기로 대신해도 되고, 채소는 냉장고 사정에 맞게 자유롭게 구성해도 좋아요. 오이는 마지막에 넣어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요. 국물이 심심하면 소금이나 굴소스로 간을 더 맞추면 되고, 남은 국물에 면을 넣어 끓이면 얼큰한 국수 한 그릇으로도 즐길 수 있어요.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나머지 재료 11가지는 앱에서 확인하세요이런 테마의 요리예요
레시피 영상이 2개 있어요
- 마라탕이 이렇게 간단했어? | 빅마마 이혜정의 초간단 홈 레시피
- 한국에선 맛보기 어려운 진짜 마라탕
영상 2개 전부 보기는 냉셰프 앱에서 열려요
앱에서 영상으로 보기비슷한 레시피도 준비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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