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채소전 레시피

이 요리, 이런 요리예요
두부와 냉장고 속 자투리 채소로 만드는 두부채소전이에요. 당근, 양파, 홍고추, 청양고추, 부추, 깻잎 등 있는 채소를 골고루 다져 넣고 미니새송이나 느타리, 팽이버섯 같은 버섯류를 더한 뒤 계란과 부침가루 반죽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부쳐내요. 굴소스로 은은한 감칠맛을 내고 삼삼하게 간을 맞추면 두부 본연의 고소함이 더 살아나고, 초간장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어요. 채소와 버섯을 잘게 썰수록 반죽에 고루 섞여 매 조각마다 씹는 맛이 풍성해지고, 부침가루 대신 전분가루나 빵가루를 사용해도 비슷한 바삭함을 낼 수 있어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두루 좋아할 담백한 맛이라 남은 채소를 정리하고 싶은 분께 추천해요. 채소나 버섯 종류는 냉장고 사정에 맞게 자유롭게 바꿔도 무방해요.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나머지 재료 14가지는 앱에서 확인하세요이런 테마의 요리예요
레시피 영상이 1개 있어요
- [두부채소전] 두부와 냉장고속 자투리 채소로 만드는 고소하고 담백함의 끝! / 두부요리, 전부치기 tofu vegetable jeon(pancake)
영상 1개 전부 보기는 냉셰프 앱에서 열려요
앱에서 영상으로 보기비슷한 레시피도 준비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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