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짜박이 레시피

이 요리, 이런 요리예요
고추짜박이는 꽈리고추와 청양고추, 홍고추를 큼직하게 썰어 진간장과 멸치액젓, 들기름으로 조려낸 짭짤한 밑반찬이에요. 고추를 오래 졸이면 매운맛이 한풀 꺾이고 간장의 감칠맛이 배어들어 짜박짜박한 국물까지 밥에 비벼 먹기 좋아요. 양파를 더하면 단맛이 살아나고, 맛술은 잡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갓 지은 밥 위에 얹어 먹거나 잔치국수와 칼국수의 양념장으로 활용해도 잘 어울리고, 김이나 상추에 싸 먹어도 별미예요. 입맛 없을 때 반찬 하나만으로 밥 두세 공기를 비울 수 있을 만큼 든든하고, 한 번 만들어두면 실온에서도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 밑반찬으로 챙겨두기 좋아요. 꽈리고추 대신 오이고추를 써도 비슷한 맛을 낼 수 있어요.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나머지 재료 7가지는 앱에서 확인하세요이런 테마의 요리예요
레시피 영상이 2개 있어요
- 🍚밥 두 공기는 필수! 세 공기는 선택! ✔만들어 놓으면 두루두루 요긴하게 써먹는 [고추짜박이]
- 밥도둑 고추 짜박이 만들기 3가지 / 1년 넘게 실온에 두어도 돼요 | 3 ways to make red pepper d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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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에서 영상으로 보기비슷한 레시피도 준비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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