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짜박이 레시피

열무짜박이 요리 이미지

이 요리, 이런 요리예요

한여름 몸을 시원하게 해주는 수박을 넣어 국물 자작하게 담그는 열무짜박이예요. 열무와 얼갈이를 다듬어 검은 부분과 쓴맛이 도는 윗부분을 잘라낸 뒤 수박과 파프리카, 쪽파, 오이를 더하고, 간 마늘과 간 생강, 멸치액젓과 새우젓, 매실청, 고춧가루로 만든 양념에 버무려 국물이 자작하게 배어들도록 완성해요. 수박의 은은한 단맛이 국물에 스며들면서 매콤짭짤한 열무김치와는 또 다른 시원한 매력을 느낄 수 있고, 다양한 재료가 함께 어우러져 활용도도 높아 밥반찬이나 국수 국물로도 두루 쓸 수 있어요. 여름철 별미 김치를 찾는 분이나 색다른 수박 활용법을 궁금해하는 분께 추천드려요. 수박이 없다면 참외를 소량 더해도 비슷한 시원함을 낼 수 있고, 파프리카가 없다면 오이 양을 늘려 아삭한 식감을 보완해도 무방해요.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나머지 재료 12가지는 앱에서 확인하세요

이런 테마의 요리예요

레시피 영상이 1개 있어요

영상 1개 전부 보기는 냉셰프 앱에서 열려요

앱에서 영상으로 보기

비슷한 레시피도 준비돼 있어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뭐 만들지 고민된다면

냉셰프 앱에서 계속하기

버튼을 누르면 토스 앱에서 냉셰프 미니앱이 열려요.

냉셰프 앱에서 계속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