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추겉절이 레시피

알배추겉절이 요리 이미지

이 요리, 이런 요리예요

알배추겉절이는 배추를 따로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 먹는 즉석 김치예요.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 묵은지와는 또 다른 산뜻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알배추와 대파, 부추를 큼직하게 썰어 준비하고, 고춧가루와 매실액, 멸치액젓, 새우젓, 다진마늘, 설탕을 섞은 양념에 버무리면 되는데 홍고추와 통깨를 더하면 색감과 고소함이 살아나요. 절이는 시간이 필요 없어서 급하게 밑반찬이 아쉬울 때 딱 좋고, 칼국수나 수육을 먹을 때 곁들이면 느끼함을 잡아주는 궁합이 잘 맞아요. 매콤달콤하면서 감칠맛이 도는 양념이라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잘 맞아요. 멸치액젓이 없다면 까나리액젓으로 바꿔도 괜찮고, 매실액 대신 배즙이나 설탕을 살짝 줄여 넣어도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어요. 알배추 대신 봄동이나 얼갈이배추로 만들어도 잘 어울리는 레시피이고, 무쳐서 바로 상에 올려야 아삭한 식감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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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테마의 요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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