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색전 레시피

삼색전 요리 이미지

이 요리, 이런 요리예요

삼색전은 색이 예쁘고 맛도 좋지만 꼬치를 꽂는 과정이 번거로워 손이 많이 가는 요리로 알려져 있어요. 햄과 맛살, 단무지를 비슷한 굵기로 썰어 실파와 함께 계란물과 전분물을 입혀 부치면 꼬치 없이도 깔끔하게 완성할 수 있어요. 세 가지 재료가 한데 어우러지면서 짭짤한 햄과 새콤한 단무지, 쫄깃한 맛살의 맛이 균형 있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에요. 전분물을 계란물에 섞어주면 부친 뒤에도 재료가 흐트러지지 않고 결이 단단하게 유지되는 것이 이 레시피의 비결이에요. 명절처럼 여러 음식을 한꺼번에 준비해야 할 때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라 실용적이고, 남은 삼색전은 밥과 김, 참기름을 더해 돌돌 말아 별미로 재탄생시킬 수도 있어요. 명절 손님 접대나 아이 간식으로도 잘 어울리고, 단무지가 없다면 파프리카를 얇게 썰어 색을 내도 무방해요.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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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테마의 요리예요

레시피 영상이 2개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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