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빠스 레시피

이 요리, 이런 요리예요
밤빠스는 쪄낸 밤에 설탕과 식용유만 더해 바삭하게 코팅하는 간단한 간식이에요. 밤은 삶는 대신 쪄서 준비해야 영양과 맛이 빠져나가지 않고 더 진한 밤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어요. 껍질 벗긴 찐밤에 설탕을 녹여 식용유와 함께 버무리면 겉면은 바삭한 설탕 코팅이 생기고 속은 포슬포슬한 밤의 식감이 살아있어요. 딱딱한 밤껍질을 좀 더 쉽게 벗기는 방법을 함께 알아두면 손질 부담이 훨씬 줄어들고, 깐 밤을 사서 만들면 손질 시간을 아예 건너뛸 수 있어요. 군밤보다 달콤하고 맛탕보다 만들기 쉬워서 명절이나 가을철 간식으로 특히 잘 어울리고, 국내산 밤으로 만들면 향이 한층 진하게 느껴져요. 식용유 양은 살짝만 둘러도 코팅이 충분히 잘 입혀지고, 스물다섯 알 정도면 여러 명이 나눠 먹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이런 테마의 요리예요
레시피 영상이 1개 있어요
- [밤빠스] 군밤보다 맛있는 밤빠스! 밤껍질 쉽게 까는 팁도 가져가세요~ / Sugar Glazed chest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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