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양배추무침 레시피

이 요리, 이런 요리예요
오이와 양배추를 함께 무쳐 아삭함을 두 배로 즐기는 반찬이에요. 부추와 양파, 사과를 더해 향과 은은한 단맛을 살리고 고춧가루와 식초, 설탕으로 새콤달콤하게 간을 맞추는 것이 기본 구성이에요. 오이와 양배추 모두 수분이 많은 채소라 소금에 살짝 절인 뒤 물기를 짜고 무치면 양념이 겉돌지 않고 잘 배어들어요. 사과를 채 썰어 넣으면 단맛과 향이 자연스럽게 살아나 인공적이지 않은 맛을 낼 수 있어요. 채소를 한 번에 많이 섭취하고 싶은 분이나 밥반찬으로 아삭한 식감을 원하는 분, 여름철 입맛 없을 때 가볍게 곁들일 메뉴를 찾는 분께 잘 맞아요. 양배추가 없다면 알배추로 대신해도 비슷한 식감을 낼 수 있고, 사과 대신 배를 넣어도 잘 어울려요. 무친 뒤 바로 먹기보다 잠시 두어 간이 배게 하면 더 맛있고, 통깨를 마지막에 뿌리면 고소한 향이 살아나요.
이런 재료가 필요해요
나머지 재료 5가지는 앱에서 확인하세요이런 테마의 요리예요
레시피 영상이 1개 있어요
- 👍오이를 이렇게 했더니 놀랍습니다! 10분만에 밥도둑이 탄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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